'보쌈' 신현수, 멤버들과 찰떡 케미 공개

홍정호 기자 / 뉴스발행일 : 2021.07.07 14:00
[팩트이코노미] 홍정호 기자 =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 신현수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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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에서 이대엽 역으로 열연한 신현수는 바우 역을 맡은 정일우, 수경 역으로 열연한 권유리와 호흡을 맞췄다.

악연으로 시작된 바우와 수경의 인연, 수경을 향한 대엽의 애틋한 순애보, 그리고 벗으로 시작된 바우와 대엽의 미묘한 관계 등이 입체적으로 그려지면서 ‘보쌈’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보쌈’하는데 성공했다.

신현수는 정일우, 권유리와 함께 SNS를 통해 시청률 7% 돌파 공약으로 특별한 춤 영상을 올리며 감사한 마음에 보답했다.

신현수는 정일우, 권유리와 케미에 대해 “셋이 있을 때 너무 즐거웠다. 친해지면서 장난도 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정일우는 밥을 참 잘 사주는 좋은 형이다. 아주 좋은 형을 ‘보쌈’을 통해 만났다. 우리끼리는 ‘보쌈’을 찍으면서 전우애가 생겼다고 하는데, 되게 좋은 형과 친구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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